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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2014년 3월 6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김삼환 명성교회 담임목사(가운데),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왼쪽)와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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