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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자유한국당을 소수 야당으로 지칭하며 필리버스터 신청이 소수 야당의 합법적 권리라고 설명하고 있다.

ⓒ유성호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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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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