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태안화력발전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주간 선포 기자회견이 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정부여당이 유가족 참여하는 석탄화력발전소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전혀 이행되고 있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우성2019.12.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