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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태안화력발전 비정규직 고 김용균 1주기를 앞두고 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고인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임시분향소에서 헌화분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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