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인천시

까나리는 멸치와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까나리가 조금 더 날씬하고 길쭉한 모양새다. 맛도 멸치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멸치는 끝맛이 조금 쓰지만, 까나리는 처음과 끝맛 모두 고소하다. 볶음용으로는 멸치보다 한 수 위다.

ⓒ김진영2019.10.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