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지금까지 내 곁에 남아 있는 고마운 사람들은 잘 지키고 싶다.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그저 우연히 만났을 때 피하지 않고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정도만이라도 되었으면. 아니, 다 필요 없고 선이나 잘 지키자.

ⓒunsplash2019.10.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