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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동대문과 중랑구를 잇는 징검다리. 징검다리가 없었을 때 약 2km 거리를 최소 20분 정도 돌아가야 했는데, 이제 1~2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중랑천 징검다리 이용 주민의 말이다.

ⓒKBS 제공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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