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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거머쥔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건내받고 있다.

ⓒ연합뉴스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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