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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명성교회의 목회직 세습을 둘러싼 2년여의 갈등이 교단의 중재로 일단락되는 모습이지만, 목회직 세습을 허용한 것은 교단 헌법을 어긴 것이서 파장이 계속될 전망이다. 사진은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 전경.

ⓒ연합뉴스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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