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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가운데)이 29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의 집회 인원이 과장됐다며 “페르미 기법을 적용할 때 전날 서초동 촛불문화제 인원은 5만 명 정도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했다. 왼쪽부터 조희수, 길환영, 박성중, 이순임, 이경환 법률지원단장.

ⓒ유성애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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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