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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권우성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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