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한일시민교류단 회원들이 의령 출신인 고 서정우 선생의 친족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사진은 서정우 선생의 아들이 아버지의 사진을 들고 친척들을 만나 인사하는 모습.

ⓒ한일시민교류단2019.09.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