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수납원

9월 12일 고속도로 요금소 수납원들이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한국도로공사 건물 2층에서 나흘째 농성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이 찾아와 서로 격려하고 있다.

ⓒ민주노총 (경남)일반노동조합2019.09.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