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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입으로는 힘들다 하시면서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간다는 설렘에 들떠 있는 엄마를 보며, 내 마음까지 명랑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쉽다.

ⓒunsplash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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