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최순실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건을 모두 파기하고 고등법원으로 환송한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최순실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성호2019.08.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