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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13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 대전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대전강제징용노동자상' 제막식. 사진은 노동자상 제막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앞줄 왼쪽 부터 김한수 할아버지의 아내 박애순 씨와 강제징용피해자 김한수(102세, 일본 나가사키 미쓰비시 조선소에서 일함) 할아버지, 허태정 대전시장, 이대식 민주노총대전본부장. 뒷줄은 강제징용피해자 고 최장섭 할아버지의 장남 최기현 씨.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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