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인천시

인천시청에 내걸린 현수막에는 태극기로 형상화된 조봉암 선생의 글 옆에 '독립'이라는 강병인 선생의 글씨가 자리잡고 있다. 조봉암 선생이 이루고자 했던 진정한 독립은 아직 이뤄지지 못했다고 항변하듯 반쪽뿐인 글자가 결연해 보인다.

ⓒ인천시2019.08.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