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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역언론연대 (bjynews)

여고시절 윤동주의 시에 감명 받아 40년 이상 한국어를 공부한 우에노 미야코 시인은 『백범일지』의 일본어 번역 감수를 진행하면서 ‘역사의 문을 여는 두근거리는 심정’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신문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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