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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과 함세웅 신부 등 시민사회 원로들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해고자 복직과 명예회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등을 요구하며 50일째 단식과 43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용희 삼성 해고노동자의 복직을 촉구하고 있다.

ⓒ유성호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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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