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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이런 것도 기사가 되는지, 이렇게 써 보면 어떨지 등등 삼삼오오 전쟁같은 수다는 계속 되었고 최은경 기자가 '서울에서부터 이고지고 왔다'는 취재수첩 증정식도 가졌습니다.

ⓒ최은경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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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에디터만 아는 TMI'를 연재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 2019년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화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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