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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

일일 편집기자 체험 장소는 경기 분당 정자역 인근 카페. <오마이뉴스> 사무실은 서울 광화문에 있지만 최은경 선임에디터와 이주영 에디터가 제 동네로 찾아왔습니다.

ⓒ최은경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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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에디터만 아는 TMI'를 연재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 2019년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화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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