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주도

네 명 모두 각자의 속도로 달렸지만, 결국 같은 결승점에서 다시 만났다. 그리고, 뜨거운 포웅 대신 목에 메달을 걸고 어색한 사진 한 장만을 남겼다. 이 시절을 청춘이라고 그리워할 시절이 또 오리라.

ⓒ김재완2019.05.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