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일본

일본 고치현의 일본인들이 지난해 11월 1일 고치 시내에 있는 '한국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다우치 치즈코) 여사 추모비 앞에서 헌화하고 그의 업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경년2019.03.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