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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할아버지와 나' 채수빈, 예쁜 박수

26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방 칼베라크의 작품으로 까칠한 성격의 고집불통 할아버지 앙리와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3월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공연.

ⓒ이정민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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