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엄마부대

‘청와대 불법 민간인 사찰’에 대해 주장해 온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참고인으로 조사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극우단체 '엄마부대' 회원들이 김 씨를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희훈2019.01.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