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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오아무개 씨가 금감원에서 보낸 문서를 보여주며 삼성화재가 분쟁조정하면서 보험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뒤로는 나에게 전화해서 앞으로 절대 보험금을 청구하지 말라며 협박했다고 말했다.

ⓒ유성호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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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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