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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사진관

라보다

각자 나름의 주어진 책무가 있고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다. 소녀상을 온몸으로 지키는 청년의 눈빛과 소녀상을 저지하며 바라보는 경찰의 눈빛, 군중의 침탈이 우려되 놀란 눈빛의 일본 영사관 직원들,노동자는 책무보다 더 무거운 생존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싸운다,여기 노동자는 하나다! 란 구호와 함께 거리에서 노동자들과 따뜻한 연대를 나누는 동지들의 눈빛을 바라본다.

ⓒ홍민철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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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책은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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