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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1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최근 태안화력에서 발생한 비정규직 고 김용군씨의 사망사고 현장조사 결과 공개 기자회견에서 김 군의 아버지가 발언내용을 종이에 적어왔다. 하지만 메모의 내용을 말하지 못하고 김 군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 좀 살려주세요"라며 눈물의 호소로 심경발표를마쳤다.

ⓒ이희훈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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