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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새 감독에 염경엽 단장... 3시즌 만에 사령탑 복귀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트레이 힐만 감독의 후임으로 염경엽 현 단장을 13일 선임했다.

SK는 제7대 감독으로 염 단장을 선임하고 3년간 계약금 4억원, 연봉 7억원 등 총액 25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18.11.13 [SK와이번스 제공]

ⓒ연합뉴스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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