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이해찬

10.4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 개최

'10.4 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가 5일 오전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조명균 통일부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남측 대표단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등 북측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공동행사로 열렸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0.4 선언에 합의한 후 남북공동행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2018.10.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