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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연 김의성, 오늘은 정의를 위해 서다

배우 김의성씨가 7일 오전 종로구 외교통상부앞에서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도착한 뒤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와 시민단체들은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5년 한일합의 무효와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화해치유재단의 해산 없이는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고 밝혔다. 김의성씨는 최근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친일파 이완익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권우성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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