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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날 축제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한 여학생은 “우리 사회는 점점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이들에 대한 차별 없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해와 공감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엄마, 아빠의 모국어를 배우기 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재를 나줘주기고 했다.

ⓒ신영근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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