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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시장은 태풍이 지나간 후 24일 오전 "태풍이 지나갔다. 조용하게 비만 내려 달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은 것처럼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갔다"면서 "특히 시민 여러분의 자구적인 노력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풍은 태풍이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지역의 피해가 크다고 들었다"며 "피해복구에 서산도 힘을 보태겠다. 힘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시 제공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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