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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 (woodyh)

배현진 전 MBC 앵커와 김세의 MBC 기자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좌파정권 방송장악 피해자 지원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남소연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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