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은경 (nuri78)

13년을 넘도록 지각 한번 없이 성실히 다닌 직장을 뒤로 하고,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르겠다며 퇴사했다.

ⓒPixabay 2018.08.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에디터. '에디터만 아는 TMI'를 연재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 2019년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화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출간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