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인철 (pomie)

겟아웃

크리스와 수잔이 인사를 드리러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는 장면이다.

ⓒ유니버설스튜디오2018.08.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 뉴스 시민기자입니다. 진보적 문학단체 리얼리스트100회원이며 제14회 전태일 문학상(소설) 수상했습니다.고양 푸른학교반디교실 지역아동센터에서 시설장으로 근무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