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효진 (j6h713)

라돈 대책위의 1인 시위

상록초 학부모들은 당진 시내 구터미널 로터리까지 1인 시위 장소를 확대해가며 완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최효진2018.08.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