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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서산태안위원회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이 끝난 후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구체적인 특활비 폐지에 따른 제도 개선 방안은 국회의장에게 일임했다고”고 밝혔다.

ⓒYTN 화면 갈무리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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