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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특수활동비와 관련하여 민주당과 한국당이 투명성을 확보하고 양성화한다며, 폐지 대신 영수증 처리 등으로 존치시키기로 했던 민주당과 한국당이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에 전격 합의했다. 13일 오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특수활동비’ 폐지를 합의했다.앞서 정의당 서산.태안위원회는 13일 오전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1인시위에 나선 바 있다.

ⓒ정의당 서산.태안위원회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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