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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 (oms114kr)

한국에서 17년간 일하다 귀국해 신익재씨(맨 오른쪽)의 도움으로 여행사를 차린 저리거(맨 왼쪽)씨와 부인. 몽골 서부 알타이지역 3000킬로미터를 여행하는 동안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값진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오문수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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