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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폭염

오전, 오후 하루에 두번 착유를 한다는 홍성 축산농가 한 주민은 “날씨가 워낙에 더워서 소들이 먹지도 않고 만사가 귀찮은 듯 움직임도 없이 선풍기 밑에만 있다 보니 착유량이 20%정도 줄은 것 같다”고 전했다.

ⓒ축산농가 제공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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