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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드라마 공부를 하다가 라디오 작가 쪽은 처음 한다는 그녀의 말에 귀가 번쩍했다. 마흔 넘어서 뒤늦게 방송작가 계에 입문해 좌충우돌했던 경험이 세포마다 살아나서 환영하는 느낌이었다.

ⓒPixabay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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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에디터만 아는 TMI'를 연재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 2019년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화집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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