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서산시

이렇게 꼼꼼하게 책을 준비한 관장은 누구일까? ‘맹꽁이 도서관’ 운영은 이 지역에서는 잘 알려진 인지면 초대 면장을 지낸 안만복 씨 손자인 안세영 씨가 관장이 맡고 있다. 안관장은 "건물을 세울 때도 본인이 직접 하나하나 건립했으며, 운영위원들이 도서정리를 도와주고는 있지만 운영의 어려움으로 휴관을 할 때는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신영근2018.07.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