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원훈 (wildapple)

대전소년원 생활관에 있는 작은 미술관

비행청소년들의 심성을 순화하고 감수성을 깨우기 위해 생활관 복도의 빈 공간에 밀레, 클림트, 모네, 피카소, 앤디 워홀 등의 그림들을 전시했다.

ⓒ최원훈2018.07.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법무부 보호직 공무원입니다. 20년 동안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보호관찰소, 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위기청소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