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희정 (wjd26)

지난 5월, 이천시 증포초등학교 1학년 7반 학생들이 심은 모가 7월23일, 가마솥 더위에도 굴하지 않고 푸르게 반짝이고 있다.

ⓒ김희정2018.07.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