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미나 (wlswnalsk)

배합사료를 먹지 않고 자급축산을 통해 키우는 정은농원의 돼지는 일반 돼지와 달리 털에 윤기가 나고 귀가 쫑긋하며 냄새가 많이 나지 않는다.

ⓒ김미나2018.07.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좋고 깨끗하고 공정한 음식을 모두에게, 소외된 90%를 위해 글 씁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