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현재 (xx0028)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도 마련되었으며, 이날은 미끄럼틀의 인기도 상당했다.

ⓒ김현재2018.07.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안녕하십니까? 시민기자단 김현재입니다. 기사의 매력에 빠지시는 좋은 기회 되시길 바랍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