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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광주리배

야자수 사이를 노를 저어 달린다. 수 십척이 줄지어 달리는 모습이 장관이다. 아쉬운 점은 후세에 널리 보존하고 지켜가야 할 문화가 파괴되가는 안타까움이다.

ⓒ문운주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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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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