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홍성이주민센터

한사랑지역아동센터가 주관하고 홍성이주민센터가 주최한 ‘제1회 홍성 단오축제’는 다문화가족과 이주민 노동자 그리고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청 여하정에서 열렸다. 동서남북과 중앙을 가리키는 오방색의 실을 꼬아서 아이들의 손목에 묵어 주며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장명루 만들기는 특히 인기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었다.

ⓒ신영근2018.06.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