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봉춘 (cusdamato)

대호야 반갑다, 힘내 우리 아들!

김호진 후보의 어머니가 경기도의원에 출마한 아들이 탄 선거 유세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강봉춘2018.06.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